분류 전체보기137 우회전 통행법 완전 정리, 보행자 신호 말고 차량 신호만 보면 된다 우회전 통행법 완전 정리 | 보행자 신호 말고 차량 신호만 보면 된다우회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직도 헷갈리는 사람이 많다. 경찰이 배포한 공식 도표가 있는데 너무 복잡해서 오히려 혼란이 생기는 수준이다. 실제로 단속 현장에서 경찰관이 잘못 안내하는 사례까지 나왔다. 핵심은 하나다. 내 앞에 있는 차량 신호등만 보면 된다.차량 신호가 빨간불이면 무조건 일시정지다전방 차량 신호가 적색이면 횡단보도 앞 정지선에서 바퀴가 완전히 멈춰야 한다. 보행자 신호가 어떤 색이든 상관없다. 보행자 신호는 보행자가 보는 거지 운전자가 보는 게 아니다. 멈춘 다음에 보행자가 없으면 서행하며 우회전한다. 이때 앞차가 멈췄다 갔다고 따라가면 위반이다. 뒷차도 반드시 정지선 앞에서 스스로 멈춰야 한다. 속도를 줄이는 서행은 일시.. 2026. 5. 1. 셀토스 반값에 마력은 더 높다, 기아 쏘울 부스터 중고차 추천 이유 셀토스 반값에 마력은 더 높다 | 기아 쏘울 부스터 중고차 추천 이유셀토스 신차 대기가 5개월이다. 그 사이 1,200만 원에서 1,800만 원 사이에 셀토스보다 마력이 높은 차가 중고 시장에 있다. 기아 쏘울 부스터다. 단종됐다는 이유로 저평가돼 있는데 뜯어보면 왜 이 가격에 팔리는지 이해가 안 될 정도다.셀토스보다 마력이 높다는 게 사실이다셀토스 1.6 터보가 177마력에서 198마력 사이다. 쏘울 부스터 감마2 1.6 T-GDI 엔진은 204마력이다. 플랫폼을 공유하는 사실상 같은 뼈대에 출력이 더 높은 구조다. 셀토스만 보다가 쏘울 부스터 타면 가속 질감이 생각보다 경쾌해서 당황하는 사람들이 있다. 전장이 셀토스보다 20cm 짧아서 도심 주차가 편하다. 단종 모델이라 도로에서 보기 드문데 디자인 .. 2026. 4. 30. 현대 스타리아 EV 리무진 완전 분석. 보조금 2,000만 원에 마사지 시트까지 현대 스타리아 EV 리무진 완전 분석 | 보조금 2,000만 원에 마사지 시트까지스타리아 EV가 나왔다. 승합이나 카고 모델은 보조금이 최대 2,000만 원 이상이다. 리무진 트림은 2열에 안마의자급 마사지 시트가 들어간다. 연예인 차라는 이미지가 강한데 실제로 뜯어보면 꽤 따져볼 게 많다.듀얼 충전구, 편리함과 제약이 공존한다전면과 후면에 충전구가 각각 있다. 주차 방향에 상관없이 충전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슬라이딩 도어 간섭 문제도 이 설계로 해결했다. 근데 하나 알아야 할 게 있다. 앞쪽은 급속과 완속 둘 다 되는데 뒤쪽 충전구는 완속 전용이다. 후면 주차 상태에서 급속 충전이 필요할 때는 제약이 생긴다. 84kWh 배터리를 탑재했고 10%에서 80%까지 20분 충전이 된다. 800V 시스템 .. 2026. 4. 29. 엔진 경고등 떴을 때 정비소 가기 전에 해야 할 것, OBD2 진단기 실전 사용법 엔진 경고등 떴을 때 정비소 가기 전에 해야 할 것 | OBD2 진단기 실전 사용법엔진 경고등이 켜지면 일단 멘붕이 온다. 주행을 계속해도 되는 건지, 당장 세워야 하는 건지 판단이 안 된다. 정비소 가면 뭔가 잔뜩 고쳐야 한다는 얘기가 나올 것 같아서 불안하다. OBD2 진단기 하나면 고장 원인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정비사가 쓰는 것과 같은 고장 코드를 읽어내는 방식이다.고장 코드가 뭔지 알면 대화가 달라진다엔진 경고등 원인이 수백 가지라는 게 문제다. P0306 같은 DTC 코드가 떴다는 걸 알고 정비소에 가는 것과 그냥 경고등 켜졌다고 가는 건 완전히 다른 상황이다. 코드를 알고 가면 정비사한테 정확히 전달할 수 있다. 비대면 상담을 받을 때도 코드 번호 하나면 정확한 답이 나온다. 팰리세이드 .. 2026. 4. 28. 닛산 리프 배터리 결함 3년 방치, 리콜 선언만 하고 아무것도 안 한 이유 닛산 리프 배터리 결함 3년 방치 | 리콜 선언만 하고 아무것도 안 한 이유주행 중 배터리 잔량이 80%에서 갑자기 10%대로 떨어진다. 그러다 잠깐 후에 60%로 올라간다. 계기판이 이렇게 움직이면 차를 믿고 탈 수가 없다. 닛산 리프 차주들이 겪고 있는 현실이다. 3년 전에 리콜하겠다고 먼저 발표한 회사가 지금까지 실질적인 조치를 하나도 안 했다.냉각 장치가 없는 설계가 문제의 시작이다다른 전기차들은 배터리에 수냉식 냉각 장치나 팬이 들어간다. 충전하거나 달릴 때 열이 생기는데 그걸 식혀주는 장치다. 닛산 리프는 이게 없다. 열이 쌓이면 배터리 셀이 부풀어 오른다. 스웰링이라고 한다. 부풀어 오른 셀은 제 기능을 못 한다. 그게 잔량이 갑자기 튀거나 차가 멈추는 현상으로 나타나는 거다. 배터리 팩 내.. 2026. 4. 27. 예산별 전기차 추천 2026, 2,000만 원부터 5,000만 원까지 진짜 답 예산별 전기차 추천 2026 | 2,000만 원부터 5,000만 원까지 진짜 답전기차 사려고 알아보면 선택지가 너무 많다. 브랜드도 다양하고 가격대도 제각각이다. 수많은 모델을 직접 시승한 결과를 바탕으로 예산별로 어떤 차가 진짜 맞는지 정리했다. 환경부 보조금 데이터와 실구매가 기준이다.2,000만 원대 | 캐스퍼 EV가 답이다경차라고 얕보면 안 된다. 캐스퍼 EV는 전기차 버전으로 넘어오면서 휠베이스가 늘어났다. 2열 공간이 확실히 넓어졌고 트렁크도 쓸 만하다. HDA1 주행 보조, LED 라이트까지 들어간다. 이 가격대에서 이 사양이면 경쟁자가 없다. 감가 방어도 된다. 대기 수요가 2년 치가 밀려있다. 중고로 팔 때 가격이 안 떨어진다는 뜻이다. 2,000만 원대에서 자산 가치까지 챙기고 싶다면 .. 2026. 4. 26. 이전 1 2 3 4 ··· 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