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전기차화재1 BYD 공장 화재 신차가 탄 게 아니라는 해명, 믿어도 될까 중국 광동성 선전시 BYD 공장에서 불이 났다.현지 시각으로 14일 새벽 2시 48분.차량 보관 시설에서 시작된 불이 커지면서검은 연기가 인근 아파트 단지까지 뒤덮었다.소방차 수십 대가 출동했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BYD 측은 즉각 해명을 내놨다.판매용 신차가 있는 곳이 아니라시험용 및 폐기 처분 대기 중인 차량 구역이었다는 거다.BYD 해명의 핵심이 뭔지 봐야 한다'신차가 아니었다'는 말이 중요한 이유가 있다.소비자 입장에서 BYD 공장에서 차가 탔다는 뉴스는내가 살 차, 혹은 내가 가진 차의 안전성으로 연결된다.BYD가 화재 구역 용도를 강조한 건이 공포를 차단하려는 의도다.인명 피해가 없었다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전기차 화재는 한번 나면 진화가 어렵고 영상이 강렬해서실제 발생 빈도보다 훨씬 크게 느.. 2026. 4.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