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리콜1 닛산 리프 배터리 결함 3년 방치, 리콜 선언만 하고 아무것도 안 한 이유 닛산 리프 배터리 결함 3년 방치 | 리콜 선언만 하고 아무것도 안 한 이유주행 중 배터리 잔량이 80%에서 갑자기 10%대로 떨어진다. 그러다 잠깐 후에 60%로 올라간다. 계기판이 이렇게 움직이면 차를 믿고 탈 수가 없다. 닛산 리프 차주들이 겪고 있는 현실이다. 3년 전에 리콜하겠다고 먼저 발표한 회사가 지금까지 실질적인 조치를 하나도 안 했다.냉각 장치가 없는 설계가 문제의 시작이다다른 전기차들은 배터리에 수냉식 냉각 장치나 팬이 들어간다. 충전하거나 달릴 때 열이 생기는데 그걸 식혀주는 장치다. 닛산 리프는 이게 없다. 열이 쌓이면 배터리 셀이 부풀어 오른다. 스웰링이라고 한다. 부풀어 오른 셀은 제 기능을 못 한다. 그게 잔량이 갑자기 튀거나 차가 멈추는 현상으로 나타나는 거다. 배터리 팩 내.. 2026. 4. 27. 이전 1 다음